경기도는 도민에게 문화예술을 더 가까이 제공하고 예술인에게는 활동 기회를 넓히기 위해 ‘거리로나온예술’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아트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거리와 문화소외시설 등 생활 곳곳에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예술인을 지원합니다.
도내 예술인이라면 전문예술인, 생활예술인, 장애예술인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활동비와 장비 지원을 받게 됩니다. 거리예술을 통해 예술인은 실연 경험을 쌓고, 도민은 일상 속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