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 신청방법 및 자격조건

서울 거주 21~23세 청년 대상, 최대 20만 원 지원
건당 7만 원 한도, 공연·전시·영화 등 사용 가능
생애 1회 신청, 2027년 3월 31일까지 사용

※ 본 글은 언론 및 인터넷 자료 검색을 통해 작성한 정보입니다. 실제 최신정보 등은 정부 공식 사이트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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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26년 2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정책 내용은 예산 상황 및 정부 방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서울시 공식 발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시는 청년층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지원 대상 연령을 21~23세로 조정하여 정부의 청년문화예술패스(19~20세)와 중복을 방지하고,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이 사업은 서울에 거주하는 청년에게 최대 20만 원 상당의 문화예술 바우처를 제공하며, 공연, 전시, 영화, 도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 5만 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2025년 12월 22일부터 신청이 시작되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는 청년이라면 정장 대여 지원도 함께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2026년 청년 문화예술패스 주요 변경사항

2026년 사업은 몇 가지 중요한 변경사항이 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지원 대상 연령이 기존 19~24세에서 21~23세로 조정된 점입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가 19~20세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중복 지원을 방지하고 더 효율적으로 예산을 배분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또 다른 변화는 사용기한이 2027년 3월 31일까지 연장된 점입니다. 기존에는 연도 내에 사용해야 했지만, 이번에는 다음 해 3월까지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어 청년들의 편의성이 높아졌습니다. 신청 기간도 상시 모집으로 전환되어 예산이 소진되기 전까지 언제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대군인의 경우 병역 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령을 가산받을 수 있어, 실질적으로 26세까지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는 군 복무로 인해 문화생활 기회가 제한되었던 청년들을 배려한 조치입니다.

지원 대상 및 자격조건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1~23세 청년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2003년부터 2005년 사이에 태어난 청년이 해당됩니다.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연령을 가산받을 수 있는데, 최대 3년까지 인정되므로 2000~2002년생 제대군인도 신청 자격이 있습니다.

생애 1회만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과거에 서울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받은 적이 있다면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정부의 청년문화예술패스와는 별개 사업이므로, 정부 사업을 이용했더라도 서울시 사업에는 신청할 수 있습니다.

소득 조건은 원칙적으로 없지만,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의 청년은 본인 부담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4인 가구 중위소득의 150%는 약 974만 원입니다. 중위소득을 초과하는 경우에도 신청은 가능하지만, 일부 본인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연령 21~23세 (2003~2005년생)
거주지 서울시 주민등록 청년
제대군인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년 가산 (26세까지 가능)
소득 조건 중위소득 150% 이하 전액 지원, 초과 시 일부 본인부담
신청 횟수 생애 1회

지원 내용 및 사용처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최대 20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제공합니다. 이 바우처는 공연, 전시, 영화, 도서, 문화예술 강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건당 사용 한도는 7만 원으로 설정되어 있어, 여러 번에 나누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용처는 서울시가 지정한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대표적으로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LG아트센터 등 주요 공연장과 국립중앙박물관, 서울시립미술관 등 전시 공간이 포함됩니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영화관과 교보문고, 영풍문고 등 서점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문화예술 플랫폼도 활용 가능합니다.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 멜론 티켓 등에서 공연과 전시 예매에 바우처를 사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서점에서 도서 구매도 가능합니다. 문화예술 강좌나 클래스도 지원 범위에 포함되어, 청년들이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사용기한은 2027년 3월 31일까지이므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 미사용 금액은 소멸되므로, 기한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청 방법 및 절차

청년 문화예술패스 신청은 온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서울시 청년포털 ‘청년활력서울’이나 청년문화예술패스 전용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본인인증을 거쳐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주민등록등본과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므로,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2026년 사업은 약 5만 명을 모집하며, 신청 시작일인 2025년 12월 22일부터 접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신청 후 서류 심사를 거쳐 자격이 확인되면 바우처가 발급됩니다.

바우처는 모바일 앱이나 카드 형태로 제공됩니다. 모바일 앱을 다운로드하여 발급받은 바우처를 등록하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형태를 선택한 경우에는 등기우편으로 배송되며, 수령 후 활성화 절차를 거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내역은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잔액 조회도 가능합니다. 바우처 분실 시에는 즉시 고객센터에 연락하여 정지 처리를 요청해야 하며, 재발급은 1회에 한해 가능합니다.

정부 청년문화예술패스와의 차이점

서울시 청년 문화예술패스와 문화체육관광부의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서로 다른 사업입니다. 가장 큰 차이는 대상 연령인데, 정부 사업은 19~20세를 대상으로 하고 서울시 사업은 21~23세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는 두 사업이 중복되지 않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입니다.

지원 금액도 차이가 있습니다. 정부 사업은 연간 10만 원을 지원하는 반면, 서울시 사업은 최대 20만 원을 제공합니다. 다만 정부 사업은 전국 어디서나 신청할 수 있지만, 서울시 사업은 서울 거주 청년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사용처도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정부 사업은 전국의 문화예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지만, 서울시 사업은 주로 서울 지역의 가맹점을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다만 온라인 플랫폼이나 전국 체인 영화관, 서점 등은 두 사업 모두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사업은 별개이므로, 19~20세 청년이 정부 사업을 이용했더라도 21세가 되면 서울시 사업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21~23세 청년이 서울시 사업을 이용한 경우, 과거에 19~20세였을 때 정부 사업을 이용했는지와 무관하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시 유의사항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신청할 때는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먼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시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더라도 주민등록이 타 지역에 되어 있다면 신청할 수 없으므로, 필요한 경우 전입신고를 먼저 해야 합니다.

선착순 모집이므로 신청 시기가 중요합니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 미비로 반려되는 경우 재신청해야 하는데, 그 사이에 예산이 소진될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정확한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바우처 사용 시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건당 7만 원 한도가 있어, 7만 원을 초과하는 공연이나 전시는 차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또한 가맹점이 아닌 곳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미리 가맹점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불이나 취소 규정도 확인해야 합니다. 바우처로 구매한 티켓을 취소하면 바우처 잔액으로 복구되지만, 취소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용기한인 2027년 3월 31일이 지나면 미사용 금액은 소멸되므로, 남은 금액이 있다면 기한 내에 모두 사용해야 합니다.

문화예술 활동뿐 아니라 취업 준비도 함께 진행한다면, 다음 지원 사업도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19세나 20세인데 서울시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신청할 수 있나요?

2026년부터는 21~23세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19~20세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21세가 되면 서울시 사업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제대군인인데 나이를 어떻게 계산하나요?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연령을 가산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년 복무했다면 26세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신청 시 복무확인서를 제출하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중위소득 150%를 초과하면 신청할 수 없나요?

신청은 가능합니다. 다만 중위소득 150% 이하는 전액 지원되고, 초과하는 경우 일부 본인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본인부담 금액은 심사 후 안내받습니다.

❓ 바우처는 어떤 형태로 받나요?

모바일 앱이나 실물 카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앱은 즉시 사용 가능하고, 카드는 등기우편으로 배송됩니다. 두 가지 모두 동일한 기능과 혜택을 제공합니다.

❓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환불받을 수 있나요?

미사용 금액은 환불되지 않고 2027년 3월 31일 이후 자동 소멸됩니다. 따라서 기한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잔액은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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