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6년 5월 4일부터 20일까지 25개 자치구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2026년 서울 신청 일정 한눈에 보기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은 5월 4일(월)부터 5월 20일(수)까지 17일간 진행됩니다. 서울 거주 청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은 복지로(bokjiro.go.kr)를 통해 접수하고, 오프라인은 주민등록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합니다.
신청 마감일이 짧기 때문에 자격 여부를 미리 파악하고 서류를 사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시는 25개 자치구 전역에서 동일한 일정으로 접수를 운영하므로, 본인의 주민등록 주소지 자치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 구분 | 내용 |
|---|---|
| 신청 기간 | 2026년 5월 4일(월) ~ 5월 20일(수) |
| 온라인 접수 | 복지로(bokjiro.go.kr) |
| 오프라인 접수 | 주민등록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
| 대리 접수 | 동일 시군구 내 가능 (위임장 필요) |
| 문의 | 각 자치구 행정복지센터 |
신청 자격 — 핵심 3가지 조건
서울에서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신청하려면 세 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첫째, 신청일 기준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어야 합니다. 둘째,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하며, 2026년 기준 1인 가구는 월 128만2,750원 이하가 해당됩니다. 셋째, 현재 근로 또는 사업 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소득 기준은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2인 가구는 약 212만원, 3인 가구는 약 272만원, 4인 가구는 약 325만원이 기준중위소득 50% 수준입니다. 가구 소득이 이 기준 이하라면 신청 자격이 생깁니다.
단, 현재 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은 근로 소득이 있더라도 일부 별도 기준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생계·의료급여 수급자는 가구 소득 기준이 더 넓게 적용되므로, 해당 여부를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행정복지센터 방문 — 필요 서류와 절차
방문 신청 시 가져가야 할 서류는 크게 본인 확인 서류와 소득·가족관계 증빙 서류로 나뉩니다.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은 필수이며, 가족관계증명서와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근로 소득이 있음을 증명하는 재직증명서나 근로계약서, 또는 소득금액증명원도 요구됩니다.
서류 목록은 자치구별로 일부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해당 자치구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확인하면 헛걸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서류가 미비하면 당일 신청이 반려될 수 있으므로,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문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가 일반적이며, 점심시간(낮 12시~1시)에는 업무가 제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 마지막 날인 5월 20일에는 대기 인원이 몰릴 수 있으니 가급적 초반에 방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리 접수 — 동일 시군구 내에서 가능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대리 접수가 허용됩니다. 대리인은 신청자와 동일한 시군구 내에 거주하는 가족이나 지인이어야 합니다. 대리 접수 시에는 신청자 본인의 위임장과 신청자·대리인 모두의 신분증(또는 사본)이 필요합니다.
위임장 양식은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복지로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대리인이 자치구 경계를 넘어 접수하는 것은 불가하므로, 서울시 내라 하더라도 신청자의 주민등록 자치구에서만 대리 접수가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복지로)을 이용하면 직접 방문 없이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공인인증서(또는 간편인증)가 필요하므로, 비대면 신청을 원한다면 복지로 회원가입과 인증 수단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선정 이후 — 3년 적립과 교육 이수
신청 후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선정자가 결정됩니다. 선정되면 3년간 매월 10만~50만원을 자유롭게 납입하고, 정부가 월 10만원(생계·의료 수급자는 30만원)을 매칭 적립합니다. 3년 만기 시 본인 납입금과 정부 장려금, 이자를 합산해 최대 약 1,44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기 수령 조건이 있다는 점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3년간 성실 납입(6개월 이상 미납 시 중도 탈락),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활용계획서 제출이 모두 이루어져야 만기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교육은 복지관이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수할 수 있으며, 이수 실적은 복지로 시스템에 자동 반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서울 거주자는 어디서 신청해야 하나요?
주민등록지 관할 자치구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 25개 자치구 모두 동일한 2026년 5월 4일~20일 일정으로 접수를 진행합니다.
❓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꼭 가져가야 할 서류는 무엇인가요?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근로 소득 증빙 서류(재직증명서·근로계약서·소득금액증명원 중 하나)가 기본입니다. 자치구마다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데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동일 시군구(자치구) 내 거주자라면 대리 접수가 가능합니다. 신청자 본인의 위임장과 신청자·대리인 양측 신분증이 필요하며, 다른 자치구에서는 대리 접수가 불가합니다.
❓ 온라인 신청과 방문 신청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둘 다 동일한 심사 절차를 거치므로 결과 차이는 없습니다. 온라인(복지로)은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이 필요하지만 방문 부담이 없고, 방문 신청은 담당자에게 즉시 서류 확인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