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6년 5월 중 10개 구·군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를 받으며, 지원규모는 6,254명입니다.
2026년 인천 신청 일정 한눈에 보기
2026년 인천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은 5월 중 진행됩니다. 인천 거주 청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은 복지로(bokjiro.go.kr)를 통해 접수하고, 오프라인은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됩니다.
인천시는 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서구·강화군·옹진군 등 10개 구·군에서 동일한 사업을 운영합니다. 신청 기간이 한정적이므로 자격 여부를 미리 파악하고 서류를 사전에 준비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 구분 | 내용 |
|---|---|
| 신청 기간 | 2026년 5월 중 |
| 온라인 접수 | 복지로(bokjiro.go.kr) |
| 오프라인 접수 |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 지원규모 | 6,254명 |
| 대리 접수 | 동일 시군구 내 가능 (위임장 필요) |
| 문의 | 각 구·군 행정복지센터 또는 인천청년포털 |
신청 자격 — 핵심 조건 3가지
인천에서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신청하려면 세 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첫째, 신청일 기준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어야 합니다. 둘째, 가구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하며, 2026년 기준 1인 가구는 월 128만2,750원 이하가 해당됩니다. 셋째, 현재 근로 또는 사업 소득이 월 10만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소득 기준은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2인 가구는 약 212만원, 3인 가구는 약 272만원, 4인 가구는 약 325만원이 기준중위소득 50% 수준입니다. 인천시 지원규모는 6,254명으로, 조건에 해당한다면 신청 기간 내에 빠르게 접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기준 중위소득 50~100%)에 대한 신규 모집이 중단되었습니다. 현재는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계층만 신규 신청이 가능하므로, 해당 여부를 행정복지센터에서 미리 확인하세요. 이미 가입한 차상위 초과자는 기존 계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행정복지센터 방문 — 필요 서류와 절차
방문 신청 시 준비해야 할 서류는 본인 확인 서류와 소득·가족관계 증빙 서류로 나뉩니다.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은 필수이며, 가족관계증명서와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를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근로 소득이 있음을 증명하는 재직증명서나 근로계약서, 또는 소득금액증명원도 요구됩니다.
서류 목록은 구·군별로 일부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확인하면 헛걸음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서류가 미비하면 당일 신청이 반려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문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가 일반적이며, 점심시간(낮 12시~1시)에는 업무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청 마감일에 가까울수록 대기 인원이 늘어날 수 있으니, 가급적 신청 초반에 방문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리 접수 — 동일 구·군 내에서만 가능
직접 방문이 어려운 경우 대리 접수가 허용됩니다. 대리인은 신청자와 동일한 구·군 내에 거주하는 가족이나 지인이어야 합니다. 대리 접수 시에는 신청자 본인의 위임장과 신청자·대리인 모두의 신분증(또는 사본)이 필요합니다.
위임장 양식은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되어 있으며, 복지로 홈페이지에서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대리인이 구·군 경계를 넘어 접수하는 것은 불가하므로, 인천시 내라 하더라도 신청자의 주민등록 구·군 행정복지센터에서만 대리 접수가 가능합니다.
온라인 신청(복지로)을 이용하면 직접 방문 없이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공인인증서(또는 간편인증)가 필요하므로, 비대면 신청을 원한다면 복지로 회원가입과 인증 수단을 미리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3년 만기 수령 — 최대 1,440만원
신청 후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선정자가 결정됩니다. 선정되면 3년간 매월 정해진 금액을 저축하며,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월 매칭 적립합니다. 차상위 이하 계층은 매월 15만원의 정부 지원을 받으며, 3년 만기 시 이자 포함 최대 1,440만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만기 수령을 위한 조건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3년간 성실 납입(6개월 이상 미납 시 중도 탈락),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활용계획서 제출이 모두 이루어져야 만기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교육은 지역 복지관이나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이수할 수 있으며, 이수 실적은 복지로 시스템에 자동 반영됩니다.
인천시는 인천청년포털을 통해 청년내일저축계좌를 포함한 다양한 금융 지원 정보를 제공합니다. 가입 후에도 적립 현황·교육 이수 진도·만기 예상 금액 등을 포털에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인천 거주자는 어디서 신청해야 하나요?
주민등록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bokjiro.go.kr)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천 10개 구·군(중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부평구·계양구·서구·강화군·옹진군) 모두 2026년 5월 중 동일하게 접수를 진행합니다.
❓ 2026년 인천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규모는 얼마나 되나요?
2026년 인천시 청년내일저축계좌 지원규모는 6,254명입니다. 모집 인원이 정해져 있으므로 자격 요건에 해당한다면 신청 기간 초반에 접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꼭 가져가야 할 서류는 무엇인가요?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근로 소득 증빙 서류(재직증명서·근로계약서·소득금액증명원 중 하나)가 기본입니다. 구·군마다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 확인을 권장합니다.
❓ 3년 만기까지 꼭 지켜야 할 의무사항이 있나요?
3년간 성실 납입(6개월 이상 미납 시 중도 탈락),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활용계획서 제출 세 가지를 모두 이행해야 최대 1,440만원의 만기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