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축하용품 지원 신청방법 및 자격조건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기저귀·분유 바우처 월 9만원·11만원, 최대 24개월
2026년 소득 기준 중위소득 80%→100%로 완화

※ 본 글은 언론 및 인터넷 자료 검색을 통해 작성한 정보입니다. 실제 최신정보 등은 정부 공식 사이트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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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기간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이며, 지역별 지원 내용과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거주지 관할 지역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를 출산한 가정은 정부와 지자체로부터 다양한 출산축하용품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부터는 소득 기준이 완화되면서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첫만남이용권, 기저귀·분유 바우처부터 지자체별 출산축하용품까지 신청 가능한 지원 제도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출산축하용품 지원은 출생신고 후 거주지 기준으로 신청하며, 대부분의 지원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지원 종류에 따라 신청 방법과 자격 조건이 다르므로, 각 제도의 요건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신청이 가능하며, 정부24와 복지로를 통해 한 번에 여러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정부의 기본 출산지원 제도를 살펴보았다면, 이제 구체적인 용품 지원으로 넘어갈 차례입니다.

첫만남이용권 지원 개요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 1명당 첫째는 200만원, 둘째 이상은 300만원을 바우처 형태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2022년부터 도입된 이 제도는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출생아에게 지급되며, 출생신고와 함께 자동으로 신청됩니다. 바우처는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충전되어 출산 및 육아 관련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제도의 장점은 별도의 신청 절차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출생신고 시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면 자동으로 신청되며,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행정복지센터에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는 부모 명의로 발급되며, BC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KB국민카드 등 여러 카드사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1년간 사용할 수 있으며, 기간 내에 사용하지 못한 포인트는 자동 소멸됩니다. 사용처는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약국, 산후조리원 등 출산 및 육아 관련 물품을 판매하는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가능합니다. 단, 주류, 담배, 상품권 등 일부 품목은 구매가 제한됩니다.

기저귀·분유 바우처 지원 내용

2026년부터 기저귀·분유 바우처 지원의 소득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80%에서 100%로 완화되었습니다. 기저귀 바우처는 월 9만원, 분유 바우처는 월 11만원이 지급되며, 최대 24개월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출생일로부터 24개월까지 해당하므로, 기저귀의 경우 최대 216만원, 분유는 최대 264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영아를 둔 가정입니다. 2026년 기준 4인 가구 중위소득은 649만4738원이므로, 이 금액의 100% 이하인 가구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분유 바우처는 산모의 질병이나 사망, 쌍둥이 출산 등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의사 소견서나 증빙 서류가 필요합니다.

신청은 복지로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신청도 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소득 조사를 거쳐 자격이 확인되면 국민행복카드에 매월 바우처가 충전됩니다. 카드는 첫만남이용권과 동일한 국민행복카드를 사용하므로, 별도로 발급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구분 기저귀 바우처 분유 바우처
지원 금액 월 9만원 월 11만원
지원 기간 최대 24개월 최대 24개월
총 지원액 최대 216만원 최대 264만원
소득 기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추가 요건 없음 모유 수유 불가 증빙 필요

지자체별 출산축하용품 지원

정부 지원 외에도 각 지자체는 자체적으로 출산축하용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서울 금천구는 5만원 상당의 출산축하용품을 지급하며, 중랑구와 울산 중구는 10만원 상당의 용품을 제공합니다. 지자체별로 지원 형태가 다양한데, 직접 용품을 제공하는 경우도 있고 상품권이나 바우처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출산축하용품의 구성도 지역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대부분 기저귀, 물티슈, 분유, 젖병 등 신생아 필수품으로 구성되지만, 일부 지역은 산모용 용품이나 육아용품 할인권을 포함하기도 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출산 순위에 따라 지원 금액을 차등 지급하여, 둘째 이상 출산 가정에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합니다.

신청 방법은 지자체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대부분 출생신고 후 자동으로 안내를 받거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부 지역은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지만, 대부분 방문 신청을 원칙으로 합니다. 신청 기간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가 일반적이며, 거주지 전입 조건이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출산 후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위한 지원도 함께 제공됩니다.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됩니다. 건강관리사는 산모의 신체 회복 관리, 신생아 돌봄, 가사 지원 등을 제공하며, 표준 서비스는 2주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쌍둥이나 삼둥이 출산, 장애산모, 새터민 산모 등은 특례 대상으로 추가 기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4인 가구 중위소득 150%는 974만2107원이므로, 이 금액 이하 가구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인부담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6만원에서 168만원까지 차등 적용되며, 중위소득 75% 이하 가구는 6만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신청은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가능하며, 복지로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소득 조사를 거쳐 자격이 확인되면 서비스 제공 기관을 선택할 수 있으며, 기관에서 건강관리사를 파견합니다. 서비스 이용 기간은 출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시작해야 하므로, 빠른 신청이 중요합니다.

신청 방법 및 필요 서류

출산축하용품 지원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온라인은 정부24, 복지로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 시 자동 신청되지만, 기저귀·분유 바우처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은 별도 신청이 필요합니다.

필요 서류는 지원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출생증명서,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며, 기저귀·분유 바우처는 소득 확인을 위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분유 바우처는 의사 소견서나 산모 사망 증명서 등 모유 수유 불가를 증명하는 서류가 필수입니다. 지자체별 출산축하용품은 지역마다 요구 서류가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기한은 대부분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이지만, 기저귀·분유 바우처는 생후 2년 이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는 출산 후 30일 이내로 제한됩니다. 기한 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지원을 받을 수 없으므로, 출산 후 바로 신청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신청 시 공인인증서나 간편인증이 필요하며, 신청 후 처리 기간은 보통 2주에서 1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지원 제도 신청 기한 주요 서류
첫만남이용권 출생신고 시 자동 출생신고서 (자동 처리)
기저귀·분유 바우처 생후 2년 이내 출생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의사 소견서(분유)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출산 후 30일 이내 출생증명서, 소득 증빙 서류
지자체 출산축하용품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출생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지역별 상이)

자격조건 및 소득 기준

출산축하용품 지원의 자격조건은 제도마다 다릅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출생아에게 지급되므로, 출생신고만 하면 자동으로 신청됩니다. 반면 기저귀·분유 바우처는 2026년 기준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가 대상이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는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가 대상입니다.

소득 기준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으로 판정하며,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2026년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는 월 649만4738원, 150%는 974만2107원입니다. 건강보험료는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기준이 다르며, 노인장기요양보험료를 제외한 보험료로 계산합니다. 자세한 건강보험료 기준은 복지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주 요건도 중요한 자격 조건입니다. 대부분의 지원은 신청일 기준 주소지에 거주하는 가구가 대상이므로, 출생 후 전입신고를 완료해야 합니다. 지자체별 출산축하용품은 일부 지역에서 일정 기간 이상 거주 조건을 두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출산 전 6개월 이상 거주 또는 출생아의 주민등록이 해당 지역에 있어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유의사항 및 추가 팁

출산축하용품 지원은 대부분 출생일 기준으로 신청 기한이 정해지므로, 출산 후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는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므로, 출산 전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 서류를 사전에 확인하고 준비하면 신청 과정이 훨씬 수월합니다.

국민행복카드는 여러 지원 제도에서 공통으로 사용되므로, 출산 전에 미리 발급받는 것이 편리합니다. 첫만남이용권, 기저귀·분유 바우처, 부모급여 등이 모두 이 카드로 지급되기 때문에, 하나의 카드로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카드는 임신 확인서만 있으면 임신 중에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산전 검사 비용 지원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지원 제도는 수시로 변경되거나 신설되므로,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지자체는 출산장려금, 육아용품 할인권, 유아용품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추가 지원을 제공하므로, 거주지의 출산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 정부24나 복지로에서 지역별 맞춤 복지 서비스를 검색하면 신청 가능한 모든 지원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산과 육아 관련 지원은 이 외에도 다양합니다. 지역별 추가 지원 제도를 함께 확인하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출산축하용품 지원은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지원 제도마다 신청 기한이 다릅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신고 시 자동 신청되며, 기저귀·분유 바우처는 생후 2년 이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는 출산 후 30일 이내, 지자체별 출산축하용품은 대부분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 기저귀 바우처와 분유 바우처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기저귀 바우처는 모든 영아가 대상이지만, 분유 바우처는 산모의 질병이나 사망, 쌍둥이 출산 등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의사 소견서 등 증빙 서류가 필요합니다. 두 바우처 모두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가 대상입니다.

❓ 국민행복카드는 어디서 발급받나요?

국민행복카드는 BC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KB국민카드 등 여러 카드사에서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임신 확인서나 출생증명서를 지참하여 카드사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임신 중에도 발급받을 수 있으며, 산전 검사 비용 지원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지자체 출산축하용품은 모든 지역에서 지원하나요?

대부분의 지자체에서 출산축하용품을 지원하지만, 지역마다 지원 내용과 금액이 다릅니다. 일부 지역은 직접 용품을 제공하고, 일부는 상품권이나 바우처로 지급합니다.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나 구청 홈페이지에서 해당 지역의 출산지원정책을 확인해야 합니다.

❓ 소득 기준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소득 기준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으로 판정하며,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건강보험료는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기준이 다르며, 노인장기요양보험료를 제외한 보험료로 계산합니다. 정확한 소득 기준과 건강보험료 기준표는 복지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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