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농 정책자금 이차보전 신청방법 및 자격조건

2020년 이후 청년후계농 선정자 대상
연 최대 250만원, 최대 3년간 지원
정책자금 대출이자 중 0.5% 보전

※ 본 글은 언론 및 인터넷 자료 검색을 통해 작성한 정보입니다. 실제 최신정보 등은 정부 공식 사이트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중요공지 :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안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방법 및 사용법 완벽 가이드 →
⚠️
본 내용은 2026년 기준 정보입니다. 최신 정보는 농촌진흥청 및 지자체 농업정책과로 문의하세요.

청년창업농 이차보전 제도란

청년창업농 정책자금 이차보전은 영농 초기 청년후계농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농업 분야에 새롭게 진입하는 청년들은 농지 구매, 시설 투자, 농기계 구입 등으로 상당한 초기 자본이 필요합니다. 이때 정책자금을 대출받게 되는데, 특히 거치기간 동안의 이자 부담이 경영에 큰 어려움이 됩니다.

이 제도는 농식품부가 선정한 청년후계농 중 정책자금 대출을 실행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정책자금 대출이자는 보통 1.5%이며, 이 중에서 0.5%를 지원함으로써 실질 금리 부담을 1.0%로 낮춰줍니다. 2026년 기준 연간 최대 250만원,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어 초기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

지원 기간은 대출 거치기간 동안이며, 최대 3년을 초과하지 않습니다. 거치기간 중에는 원금 상환 부담 없이 이자만 내면 되는데, 이 이자마저 부담스러운 청년농업인에게 큰 도움이 되는 제도입니다.

신청 자격 요건

이차보전 지원 대상은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청년후계농 중 정책자금 대출을 받은 농업인입니다. 청년후계농은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영농창업 초기 청년으로, 농촌진흥청이 매년 선발합니다. 2020년 이후 청년후계농으로 선정된 사람이 기본 요건이 됩니다.

정책자금은 농지 구입, 농기계 구입, 시설 설치, 운영자금 등 다양한 용도로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이 정책자금을 실제로 대출 실행한 청년후계농만 이차보전 지원 대상이 됩니다. 단순히 후계농으로 선정되었다고 해서 자동으로 지원받는 것이 아니라, 실제 대출 실행 여부가 중요합니다.

거주지와 영농 소재지도 확인됩니다. 해당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영농 활동을 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역별로 신청 방식과 마감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관할 시군 농업정책과에 문의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구분 내용
연령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
선정 시기 2020년 이후 청년후계농 선정자
대출 조건 정책자금 대출 실행자
지원 기간 거치기간 중 최대 3년
지원 금액 연 최대 250만원

신청 방법 및 절차

신청은 거주지 관할 시군청 농업정책과를 통해 진행됩니다. 매년 1월에 신청을 받으며, 2026년의 경우 1월 30일까지 신청을 받았습니다. 지역별로 마감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지역 공고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서 작성 시 청년후계농 선정 증명서류가 필요합니다. 농촌진흥청에서 발급받은 청년후계농 선정 통지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또한 정책자금 대출 계약서 사본, 이자 납부 내역서도 함께 제출합니다. 주민등록등본과 통장 사본도 기본 서류입니다.

제출 서류를 준비할 때는 대출 금융기관에서 발급받는 서류가 많으므로, 미리 금융기관에 연락해 필요 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출 잔액 증명서, 이자 납부 증명서 등은 금융기관에서만 발급 가능합니다.

심사는 서류 검토 후 대상자 확정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별도의 경쟁 없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심사 결과는 보통 2월 중 통보되며, 지원금은 분기별 또는 반기별로 지급됩니다.

지원 금액 및 지급 방식

지원 금액은 실제 납부한 이자 중 0.5%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정책자금 대출이자가 1.5%인 경우, 그중 0.5%를 지원받아 실질 금리는 1.0%가 됩니다. 연간 최대 2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대출 원금이 클수록 지원받는 금액도 커집니다.

예를 들어 5억원을 대출받았다면, 1.5% 이자는 연 750만원입니다. 이 중 0.5%인 250만원을 지원받게 됩니다. 만약 대출 금액이 2억원이라면 0.5%는 100만원이므로, 실제 지원받는 금액은 100만원이 됩니다. 최대 한도는 250만원이지만, 실제 지원 금액은 대출 규모와 이자 납부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급은 분기별 또는 반기별로 이루어집니다. 지역에 따라 지급 방식이 다르므로 관할 지자체에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금은 신청 시 제출한 본인 계좌로 직접 입금됩니다.

지원 기간은 거치기간 중 최대 3년입니다. 대출 거치기간이 2년이라면 2년간만 지원받고, 거치기간이 5년이라도 3년까지만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이 끝나면 원금 상환이 시작되므로 이차보전 지원도 종료됩니다.

청년창업농을 위한 추가 지원

이차보전 외에도 청년창업농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제도가 있습니다. 영농기반 임차 지원은 농지나 시설을 임차할 때 임차료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점진적으로 영농 규모를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통해 필요한 농기계를 저렴하게 임대할 수 있습니다.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지 않고도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장비를 사용할 수 있어 초기 투자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지역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므로 가까운 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금은 매월 일정 금액을 최대 3년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생활 안정과 영농 활동을 동시에 지원하여 초기 정착을 돕습니다. 청년후계농으로 선정되면 자동으로 지원 대상이 되므로, 이차보전과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교육 지원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농업기술센터와 농촌진흥청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목별 재배 기술, 경영 관리, 마케팅 전략 등 실질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어 영농 성공 확률을 높입니다.

신청 시 유의사항

신청 기한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매년 1월 말에 마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연초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역별로 마감일이 다를 수 있어 관할 시군청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한 내에 신청하지 못하면 그해 지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서류 준비는 여유 있게 해야 합니다. 금융기관에서 발급받는 서류는 시간이 걸릴 수 있으므로, 적어도 신청 2주 전부터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이자 납부 내역서는 최근 1년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대출 조건 변경 시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중도 상환하거나 대출 조건이 변경되면 지원 금액도 달라집니다. 변경 사항을 신고하지 않으면 지원금 환수 조치를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영농 활동 지속 여부도 중요합니다. 이차보전을 받는 기간 동안 실제 영농 활동을 지속해야 합니다. 영농을 중단하거나 다른 업종으로 전환하면 지원이 중단됩니다. 부득이한 사유로 중단하는 경우 즉시 관할 기관에 알려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청년후계농 선정은 언제 받나요?

청년후계농 선정은 매년 상반기에 농촌진흥청에서 진행합니다. 보통 3-4월에 공고가 나오며, 5-6월에 선정됩니다. 선정 후 정책자금 대출을 받으면 다음 해부터 이차보전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 선정자는 2027년 1월부터 이차보전 신청이 가능합니다.

❓ 대출을 여러 건 받았는데 모두 지원받을 수 있나요?

정책자금 대출을 여러 건 받았다면 모든 대출의 이자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단, 연간 최대 2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므로, 여러 건의 이자 합계가 250만원을 넘어도 250만원만 받게 됩니다. 각 대출의 이자 납부 내역서를 모두 제출해야 합니다.

❓ 거치기간이 끝나면 더 이상 지원받을 수 없나요?

네, 거치기간이 끝나면 이차보전 지원도 종료됩니다. 이 제도는 원금 상환 부담 없이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 동안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거치기간이 끝나고 원금 상환이 시작되면 지원이 중단됩니다. 최대 3년까지만 지원되므로 거치기간이 5년이라도 3년간만 받을 수 있습니다.

❓ 이자를 미리 납부해도 지원받을 수 있나요?

이자를 미리 납부한 경우에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 납부한 이자 증명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다만 지원금 지급은 분기별 또는 반기별로 이루어지므로, 미리 낸 이자에 대한 보전금도 정해진 지급 시기에 받게 됩니다. 지급 시기는 지역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 어떻게 되나요?

영농 소재지를 변경하는 경우 새로운 지역의 시군청에 변경 신고를 해야 합니다. 청년후계농 자격은 유지되므로 이차보전도 계속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사 간 지역의 신청 기한과 절차가 다를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변경 신고를 하지 않으면 지원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