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출산용품 지원 신청방법 및 자격조건

기저귀 월 9만 원·분유 월 11만 원, 최대 24개월
첫만남이용권 첫째 200만 원·둘째 이상 300만 원
소득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

※ 본 글은 언론 및 인터넷 자료 검색을 통해 작성한 정보입니다. 실제 최신정보 등은 정부 공식 사이트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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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2026년 2월 기준 정부 정책을 다룹니다. 신청 전 복지로 또는 관할 주민센터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신생아 출산용품 지원 달라진 내용

2026년부터 신생아 출산용품 지원 제도에 중요한 변화가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기저귀와 분유 바우처의 소득기준이 중위소득 80%에서 100%로 완화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더 많은 가정에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저귀 바우처는 월 9만 원, 분유 바우처는 월 11만 원이 지원되며, 최대 24개월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의 경우 첫째 아이는 200만 원, 둘째 이상은 3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출생 직후부터 필요한 용품 구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금액입니다.

셋째 이상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추가 지원 혜택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기저귀·분유 바우처 지원 대상 및 자격조건

기저귀와 분유 바우처는 0~24개월 영아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합니다. 소득기준은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로, 2026년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소득 649만 4738원 이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중위소득 80%까지만 지원했지만, 올해부터 기준이 완화되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자녀 가구나 장애인 가구의 경우 우선 지원 대상이 됩니다. 쌍둥이를 출산한 경우에도 각각의 아이에 대해 별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분유 바우처의 경우 산모가 질병이나 사망으로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에만 신청 가능합니다.

기저귀 바우처는 월 9만 원이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되며, 기저귀 구입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분유 바우처는 월 11만 원이 지급되며, 조제분유나 조제이유식 구입에 사용 가능합니다. 두 바우처 모두 아이가 만 2세가 되는 달까지 지원됩니다.

첫만남이용권 지원 내용과 사용 방법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 1인당 첫째는 200만 원, 둘째 이상은 300만 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모든 아이가 대상이며,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전 가구가 받을 수 있습니다. 출생 신고 후 자동으로 지급 대상으로 등록되지만,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급된 금액은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 포인트 형태로 적립됩니다.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하며, 유효기간이 지나면 자동 소멸됩니다. 사용처는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하지만,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사용 불가 업종으로는 유흥업소, 레저업소, 사행성 업종 등이 있습니다. 담배나 주류 구입에도 사용할 수 없으며, 상품권이나 현금으로 전환도 불가능합니다. 아이를 위한 의류, 장난감, 도서, 식품 등을 구입하는 데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분 첫째 아이 둘째 이상
지원 금액 200만 원 300만 원
지급 방식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유효기간 출생일부터 1년 출생일부터 1년
소득기준 소득 무관 소득 무관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

기저귀·분유 바우처는 출생 후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웹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시 공동인증서나 간편인증이 필요하며, 신청 후 소득 조사를 거쳐 약 2주 내에 결과가 통보됩니다. 승인되면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면 됩니다.

필요 서류는 신청서,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소득증빙서류입니다. 분유 바우처를 신청하는 경우 산모의 질병을 증명하는 의사 진단서나 소견서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산모가 사망한 경우에는 사망진단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 신고 시 자동으로 지급 대상이 되지만, 국민행복카드를 직접 발급받아야 합니다. 카드는 각 카드사 홈페이지나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까지 약 1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BC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신한카드 등 여러 카드사에서 국민행복카드를 발급하고 있습니다.

국민행복카드 발급과 사용처

국민행복카드는 정부 복지 바우처를 통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일반 카드 기능도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저귀·분유 바우처와 첫만남이용권 외에도 아이행복카드, 임신출산진료비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가 통합되어 있습니다.

카드 발급 시 주의할 점은 바우처별로 사용처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기저귀 바우처는 기저귀 판매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분유 바우처는 조제분유 판매점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반면 첫만남이용권은 사용처 제한이 적어 대부분의 소매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를 분실했거나 훼손된 경우에는 카드사에 연락해서 재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재발급 수수료는 카드사마다 다르지만, 바우처 포인트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카드 사용 내역은 카드사 앱이나 복지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 종류 월 지원액 사용처 지원 기간
기저귀 바우처 9만 원 기저귀 판매점 최대 24개월
분유 바우처 11만 원 조제분유 판매점 최대 24개월
첫만남이용권 200~300만 원 대부분 소매점 출생 후 1년

주의사항과 자주 하는 실수

신청 시 가장 흔한 실수는 신청 기한을 놓치는 것입니다. 기저귀·분유 바우처는 출생 후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소급 적용됩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신청일부터만 지원되므로,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 후 1년 이내에 신청하면 되지만, 유효기간도 1년이므로 역시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분유 바우처의 경우 모유 수유가 불가능한 경우에만 신청할 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단순히 모유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는 신청이 어렵고, 질병 등 의학적 사유가 있어야 합니다. 의사 진단서나 소견서를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바우처 포인트는 현금으로 전환할 수 없으며, 타인에게 양도도 불가능합니다. 유효기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소멸되므로, 기간 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국민행복카드는 본인 명의로만 발급받을 수 있으며, 아이 명의로는 발급되지 않습니다.

육아휴직을 계획 중이라면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도 함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기저귀·분유 바우처와 첫만남이용권을 모두 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기저귀·분유 바우처는 소득기준을 충족하면 받을 수 있고, 첫만남이용권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출생아가 받을 수 있습니다. 두 지원은 별개의 제도이므로 각각 신청하면 됩니다.

❓ 쌍둥이를 출산한 경우 지원금은 어떻게 되나요?

쌍둥이는 각각의 아이에 대해 별도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기저귀·분유 바우처는 아이당 각각 신청하고, 첫만남이용권도 첫째는 200만 원, 둘째는 300만 원으로 총 50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중위소득 100%는 4인 가구 기준으로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4인 가구 중위소득 100%는 월 649만 4738원입니다.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이 다르며, 1인 가구는 230만 7166원, 2인 가구는 381만 2504원, 3인 가구는 488만 9946원입니다.

❓ 국민행복카드는 어느 카드사에서 발급받을 수 있나요?

BC카드, 삼성카드, 롯데카드, 신한카드, NH농협카드, KB국민카드 등 대부분의 카드사에서 발급 가능합니다. 각 카드사마다 제공하는 부가서비스가 다르므로, 본인에게 유리한 카드사를 선택하면 됩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바우처 사용 기한이 지나면 어떻게 되나요?

유효기간이 지나면 포인트는 자동으로 소멸되며 복구할 수 없습니다. 기저귀·분유 바우처는 아이가 만 2세가 되는 달까지 사용해야 하고,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일부터 1년 이내에 사용해야 합니다. 기간 내에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환불되지 않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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