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교육시설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 신청방법 및 자격조건

초등 502천원, 중학생 699천원, 고교 860천원 바우처 지원
4인 가구 월 소득 325만원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 대상
주민센터·복지로·한국장학재단에서 신청 가능

※ 본 글은 언론 및 인터넷 자료 검색을 통해 작성한 정보입니다. 실제 최신정보 등은 정부 공식 사이트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 중요공지 :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안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방법 및 사용법 완벽 가이드 →
⚠️
본 글은 정보 제공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최신 정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 전 반드시 관할 주민센터 또는 한국장학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시설에 재학 중인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급식비 및 교육활동비 지원 제도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 제도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교육급여 바우처를 제공하여 교육비 부담을 완화합니다.

2026년에는 교육활동지원비가 평균 6% 인상되었으며, 특히 고등학생의 경우 12% 증액되어 연간 860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교육 격차 해소와 학습권 보장을 위한 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줍니다.

본 글에서는 평생교육시설 저소득층 자녀에게 제공되는 급식비 지원의 신청방법, 자격조건, 지원금액, 그리고 실제 신청 시 알아야 할 세부 정보를 상세히 안내합니다.

지원 대상 및 자격조건

평생교육시설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지원은 일반 학교에 재학하지 않고 평생교육시설에 등록한 학생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자녀를 우선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그리고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자녀로 한정됩니다.

소득 기준은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25만원 이하이며,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2026년 기준중위소득이 6.51% 인상되면서 4인 가구의 경우 649만4738원이 중위소득 100%로 설정되어, 그 절반인 약 325만원이 50% 기준선이 됩니다. 소득 기준 확인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을 기준으로 하며, 주민센터에서 정확한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학 중인 평생교육시설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로 등록된 곳이어야 하며, 학교 형태의 평생교육시설이 대표적입니다. 검정고시 준비반이나 단순 학원은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시설이 학력인정을 받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원 금액 및 내용

2026년 기준 교육활동지원비는 학년별로 차등 지급됩니다. 초등학생은 연간 502천원, 중학생은 699천원, 고등학생은 860천원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받습니다. 고등학생의 경우 전년 대비 768천원에서 860천원으로 12% 인상되어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습니다.

교육활동지원비는 교육급여 바우처로 제공되며, 연 1회 일괄 지급됩니다. 이 바우처는 학용품, 교복, 신발, 체육복, 참고서, 문구류 등 교육활동과 관련된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결제 가능하며, 한국장학재단 e-voucher 시스템을 통해 관리됩니다.

급식비는 별도로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경우가 있으며, 각 지역 교육청이나 주민센터에서 추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급식카드를 발급하여 학교 급식뿐만 아니라 인근 음식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년 2026년 지원금액 2025년 대비 증가율
초등학생 502천원 약 6%
중학생 699천원 약 6%
고등학생 860천원 12%

신청방법 및 절차

교육급여 바우처 신청은 주민센터 방문, 복지로 온라인 신청, 한국장학재단 e-voucher 홈페이지를 통한 신청 등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교육급여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입니다.

주민센터 방문 시 필요한 서류는 신청서, 소득·재산 증빙서류, 재학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통장사본입니다. 소득 증빙은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로 대체할 수 있으며, 재산 조회는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처리되므로 별도 제출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담당 공무원이 자격 요건을 검토한 후 승인되면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바우처가 발급됩니다.

복지로(www.bokjiro.go.kr) 홈페이지에서는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후 교육급여 신청 메뉴에 들어가 정보를 입력하고 서류를 스캔하여 첨부하면 됩니다. 신청 후 심사 기간은 약 2주 정도이며, 결과는 문자와 이메일로 통보됩니다.

한국장학재단 e-voucher 홈페이지(e-voucher.kosaf.go.kr)에서는 바우처 승인 후 사용처 조회, 잔액 확인, 사용 내역 확인 등이 가능합니다. 바우처는 승인일로부터 당해 연도 말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미사용 금액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평생교육시설 확인 및 등록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재학 중인 평생교육시설이 학력인정 시설로 등록되어 있어야 합니다.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은 초·중·고등학교 졸업과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교육감 승인을 받은 곳입니다.

평생교육시설 등록 여부는 해당 시설에 직접 문의하거나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부 대안학교, 검정고시 준비 학교, 직업교육 병행 시설 등이 여기에 해당하며, 정규 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수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시설 등록이 확인되면 해당 시설에서 재학증명서를 발급받아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재학증명서에는 학생의 이름, 학년, 재학 기간이 명시되어 있어야 하며, 시설의 공식 직인이 날인되어야 합니다. 일부 시설에서는 온라인으로 재학증명서를 발급해주기도 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시설에 다니는 경우에는 교육급여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입학 전에 반드시 시설의 학력인정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력인정을 받지 못한 시설에서는 졸업 후 학력 인정도 받을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추가 지원 및 중복 신청

교육급여 바우처 외에도 저소득층 자녀는 지자체별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급식비 지원,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무료 이용, 교복 구매비 지원, 수학여행비 지원 등이 대표적입니다. 각 지역 교육청과 주민센터에서 별도 신청이 필요하며, 중복 수혜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한부모 가정의 경우 여성가족부에서 제공하는 아동양육비와 교육비를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와 함께 교육급여를 통합 수급할 수 있으며, 각각의 급여는 별도로 산정됩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평생교육시설 재학생을 위한 교통비 지원, 문화활동비 지원 등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가 지원은 지역별로 차이가 크므로, 거주지 주민센터나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역 복지관이나 청소년센터에서도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원금 중복 수혜가 가능한 경우에도 신청은 각각 별도로 해야 합니다. 한 번의 신청으로 모든 지원을 자동으로 받는 시스템은 아니므로, 받을 수 있는 지원을 빠짐없이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의사항 및 문의처

교육급여 바우처는 승인일로부터 당해 연도 12월 31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으며, 미사용 금액은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따라서 바우처를 받으면 가능한 한 빨리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말에 몰아서 사용하려다 가맹점 재고 부족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계획적인 사용이 필요합니다.

바우처는 교육활동과 관련된 물품에만 사용할 수 있으며, 식품, 전자제품, 게임, 오락 등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가맹점에서 부정 사용이 확인되면 바우처가 회수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사용처는 한국장학재단 e-vouche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이나 가구원 변동 사항이 생기면 즉시 주민센터에 신고해야 합니다. 부정 수급이 확인되면 지원금 전액을 환수하고 향후 3년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가구원 수 변동, 소득 증가, 시설 자퇴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14일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문의는 거주지 주민센터 복지 담당 부서, 한국장학재단 콜센터(1599-2000), 보건복지상담센터(129)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바우처 사용과 관련된 기술적 문제는 한국장학재단 e-voucher 고객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평생교육시설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급식비 및 교육활동비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교육 격차를 줄이고 모든 학생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2026년에는 지원금이 증액되어 더 많은 학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격 요건을 충족한다면 반드시 신청하여 지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신청 절차는 복잡하지 않으며, 주민센터나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지역별 지원도 빠짐없이 확인하여 최대한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평생교육시설에 재학하는 학생들도 정규 학교 학생들과 동등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가 마련되어 있으므로, 주저하지 말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교육은 모든 아이들의 권리이며, 경제적 어려움이 학습의 장벽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평생교육시설 재학생도 교육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네,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에 재학 중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에 해당하면 정규 학교 학생과 동일하게 교육급여 바우처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초등 502천원, 중학생 699천원, 고등학생 860천원이 지급됩니다.

❓ 교육급여 바우처는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

교육급여 바우처는 학용품, 교복, 신발, 체육복, 참고서, 문구류 등 교육활동과 관련된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 e-voucher 홈페이지에서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 모두 이용 가능합니다. 식품, 전자제품, 게임 등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4인 가구 월 소득이 325만원을 초과하면 지원받을 수 없나요?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25만원은 중위소득 50% 기준입니다. 이를 초과하더라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 해당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 기준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으로 판정하며,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주민센터에서 정확한 판정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교육급여 바우처를 받았는데 사용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해로 이월되나요?

교육급여 바우처는 승인일로부터 당해 연도 12월 31일까지만 사용할 수 있으며, 미사용 금액은 다음 해로 이월되지 않고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따라서 바우처를 받으면 가능한 한 빨리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말에 몰아서 사용하지 말고 계획적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여부는 해당 시설에 직접 문의하거나 시·도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감 승인을 받은 시설만 학력인정이 가능하며, 일부 대안학교, 검정고시 준비 학교 등이 해당됩니다. 입학 전에 반드시 시설의 학력인정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