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모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원 찾기 이용 안내

6인실 기준 1일 2만2340원, 사설 간병인 대비 9만원 절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모아에서 전국 병원 검색 가능
의사 의견서와 환자 동의서 제출하여 신청

※ 본 글은 언론 및 인터넷 자료 검색을 통해 작성한 정보입니다. 실제 최신정보 등은 정부 공식 사이트의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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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부담금은 병실 종류와 병원 규모에 따라 다르며, 일부 환자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병원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입원 환자의 간병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제도입니다. 전문 간호인력이 보호자와 간병인을 대신하여 24시간 간호와 간병을 제공하며, 입원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환자가 일상활동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조기 회복과 정상 생활 복귀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설 간병인을 고용하면 1일 평균 12만원에서 15만원의 비용이 들지만,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이용하면 6인실 기준 1일 2만2340원으로 약 9만원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1개월 이용 시에는 27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비용이 대폭 줄어들어 경제적 부담이 크게 완화됩니다. 2015년 도입 이후 서비스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의 참여 병동 제한이 사라져 더 많은 환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모아에서 병원 찾는 방법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하는 건강모아 사이트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 병원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건강모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원 찾기’ 메뉴를 선택하면 전국의 서비스 제공 병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역별, 병원 규모별로 검색이 가능하여 거주지 인근의 적합한 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검색 결과에는 병원명, 주소, 연락처, 운영 병동 수 등의 기본 정보가 표시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기관 현황을 공공데이터로도 제공하고 있어, 필요한 경우 상세한 자료를 내려받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서울시의 경우 7개 시립병원이 서비스 제공 병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국적으로 참여 병원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서비스 신청 절차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먼저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에 입원해야 합니다. 입원 후 담당 의사에게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이용 의사를 밝히면 의사가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서비스 제공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의사의 의견서와 환자 본인의 동의서를 작성하여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환자가 의식이 없거나 동의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보호자의 동의서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 병원에서 서비스 제공 병동의 병상 상황을 확인하여 배정하게 되며, 병상이 없는 경우 대기해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환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격리 대상 환자, 조현병, 정신지체, 치매, 섬망 환자, 호스피스 및 말기 환자, 자동차보험 환자 등은 이용이 제한됩니다.

신청 단계 세부 내용
병원 선택 건강모아에서 서비스 제공 병원 검색
입원 및 상담 담당 의사에게 서비스 이용 의사 표명
서류 제출 의사 의견서, 환자(또는 보호자) 동의서 제출
병상 배정 서비스 병동 병상 상황에 따라 배정 또는 대기

본인부담금과 비용 절감 효과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본인부담금은 병실 종류와 병원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종합병원 6인실을 이용하면 1일 약 2만2340원, 2인실을 이용하면 1일 약 3만1812원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합니다. 이 비용은 입원료에 포함되어 청구되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실제 부담액은 사설 간병인을 고용하는 것보다 훨씬 낮습니다.

사설 간병인을 이용할 경우 1일 평균 12만원에서 15만원의 비용이 들어 한 달이면 360만원에서 450만원에 이릅니다. 반면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6인실 기준으로 한 달 약 67만원 수준이어서 280만원에서 380만원 정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이용 시 1일 약 9만원의 간병 비용을 줄일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이 크게 완화됩니다.

2026년 서비스 확대 계획

2026년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접근성이 더욱 개선됩니다. 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의 참여 병동은 4개에서 6개로 늘어나고, 비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은 병동 제한 없이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이는 지역 간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더 많은 환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서비스 도입 이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여 2023년 기준 총 입원료가 10조 6847억원에 달했으며, 이는 2015년 대비 약 32.5배 증가한 수치입니다. 정부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계속 확대하여 국민의 간병 부담을 줄이고 입원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는 계획입니다. 병원 방문 전에는 해당 병원에 직접 연락하여 최신 정보와 병상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 이용 시 주의사항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에서는 외부 간병인의 출입이 제한됩니다. 전문 간호인력이 환자의 식사, 위생, 이동 등을 돕기 때문에 별도의 간병인이 필요하지 않으며, 병동 내 감염 관리와 환자 안전을 위해 출입을 통제합니다. 보호자의 면회는 정해진 시간에 가능하며, 각 병원의 면회 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일부 환자는 증상이나 질환의 특성상 서비스 이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격리가 필요한 감염 환자, 정신질환자, 치매 및 섬망 환자, 호스피스 및 말기 환자, 자동차보험 적용 환자 등은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므로 입원 전에 담당 의사와 충분히 상담해야 합니다. 병상이 부족한 경우 대기 기간이 발생할 수 있으며, 병원마다 운영 방식이 다를 수 있어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 건강모아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을 어떻게 찾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모아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원 찾기' 메뉴를 선택하면 전국의 서비스 제공 병원을 지역별, 병원 규모별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 병원명, 주소, 연락처, 운영 병동 수 등의 정보가 제공됩니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본인부담금은 얼마인가요?

병실 종류와 병원 규모에 따라 다릅니다. 종합병원 6인실 기준 1일 약 2만2340원, 2인실 기준 1일 약 3만1812원이며, 사설 간병인 이용 시 1일 12만원에서 15만원과 비교하면 약 9만원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모든 환자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격리 대상 환자, 조현병, 정신지체, 치매, 섬망 환자, 호스피스 및 말기 환자, 자동차보험 환자 등은 서비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입원 전에 담당 의사와 상담하여 이용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서비스 제공 병원에 입원 후 담당 의사에게 이용 의사를 밝히고, 의사의 의견서와 환자 본인(또는 보호자)의 동의서를 작성하여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됩니다. 병상 상황에 따라 배정되거나 대기할 수 있습니다.

❓ 2026년부터 서비스가 어떻게 확대되나요?

2026년부터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의 참여 병동이 4개에서 6개로 늘어나고,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은 병동 제한 없이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이로 인해 더 많은 환자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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